Manual

OpsDesk 사용 설명서

화면 하나에 하나씩 — 이게 무엇이고, 손님에게는 어디에 보이고, 사장님은 무엇을 하면 되는지만 적었습니다. 콘솔의 각 화면 상단에도 같은 설명이 한 줄씩 붙어 있어요.

01

상담원 설정

손님을 맞는 AI 상담원의 첫인사, 말투(답변 지침), 브랜드 색, 채팅 버튼 위치를 정하는 곳입니다.

어디에 보이나요 — 홈페이지 오른쪽 아래 채팅 버튼과 안내 페이지의 ‘AI에게 물어보기’에서 손님이 만나는 그 챗봇입니다.

  • 첫인사는 손님이 채팅을 열자마자 보는 문장입니다. 가게 이름과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한두 문장이면 충분해요.
  • 답변 지침(페르소나)은 챗봇의 말투입니다. ‘존댓말로, 간결하게, 이모지는 아껴서’처럼 문장으로 적으세요.
  • 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.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직접 말을 걸어 확인해 보세요.
02

자주 묻는 질문

챗봇의 유일한 지식 창고입니다. 챗봇은 여기 등록된 내용만으로 답하고,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고 문의로 넘깁니다.

  • 손님이 실제로 묻는 순서대로 채우세요 — 가격, 예약 방법, 위치·주차, 환불 규정이 대부분입니다.
  • 질문 하나에 답 하나. 긴 답보다 짧은 답 여러 개가 챗봇이 쓰기 좋습니다.
  • 대화 내역에서 챗봇이 놓친 질문을 발견하면 그걸 그대로 FAQ로 만드는 게 가장 빠른 개선입니다.

끄기(비활성)한 질문은 챗봇이 참고하지 않습니다. 철 지난 이벤트는 지우지 말고 꺼두세요.

03

안내 페이지

링크 하나로 여는 손님용 소개 페이지입니다. 예약 채널, 이용 안내, 사진까지 한 페이지에 담겨요.

어디에 보이나요 — 설치·공유 탭의 안내 페이지 링크(smb.viberick.com/s/…)로 손님에게 공유합니다. 카카오톡 프로필, 네이버 플레이스, 인스타 바이오에 넣기 좋아요.

  • 왼쪽에서 고치면 오른쪽 미리보기에 바로 보입니다. 손님에게는 ‘공개하기’를 눌러야 반영돼요.
  • 섹션 본문에는 간단한 규칙이 있습니다: 빈 줄로 문단을 나누고, ‘- ’로 시작하면 목록, ‘|’로 구분한 줄이 두 개 이상이면 표(첫 줄이 제목 줄), ‘※’로 시작하면 작은 주석이 됩니다.
  • 템플릿(스튜디오·스테이·기본)과 대표 사진은 ‘디자인’ 탭에서 바꿉니다.
  • 실수해도 괜찮아요 — 이전에 공개했던 버전으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.
04

사진·자료

말보다 보여주는 게 나은 것들 — 공간 사진, 안내 영상, 지도 링크를 올리는 곳입니다.

어디에 보이나요 — 두 곳에 실립니다. ① 챗봇이 관련 질문을 받으면 답변 아래 카드로 붙여 보여주고 ② 안내 페이지 맨 아래 ‘공간 둘러보기’ 갤러리에 실립니다.

  • 사진은 파일로 올리고, 영상은 YouTube 링크로, 지도는 네이버 지도 링크로 등록하세요.
  • 제목과 설명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챗봇이 알맞은 순간에 꺼내 씁니다. ‘객실 mos 내부 — 숲이 보이는 통창’처럼요.
  • ‘객실 사진 보여주세요’라고 미리보기에서 직접 물어보면 챗봇이 어떤 자료를 고르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.
05

예약 메시지

예약 내역을 읽어 담당 직원에게 보낼 그날의 안내문을 매일 자동으로 준비하는 곳입니다.

  • 매일 아침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, 자동 발송이 켜져 있으면 발송 시각(기본 오전 8시)에 나갑니다.
  • 위쪽 스위치가 전체 자동 발송 스위치입니다. 꺼두면 초안만 만들어지고 아무것도 발송되지 않아요.
  • ‘원본 데이터’를 누르면 그 메시지가 어떤 예약을 근거로 어떻게 조립됐는지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.
  • ‘받는 사람’에서 직원 연락처를 바꾸면 대기 중인 초안에도 즉시 반영됩니다. 사람을 추가하면 그날 안내 전체를 한 통으로 받아요 — 사장님 참조용으로 쓰세요.
  • 문구를 직접 고친 초안은 ‘보류’를 풀기 전까지 발송되지 않습니다.

발송 전에 반드시 초안을 한 번 훑어보는 습관을 권해요. 예약이 갑자기 바뀐 날은 ‘최신 예약으로 다시 만들기’를 누르면 됩니다.

06

문의함

챗봇이 답하지 못해 손님이 이름·연락처를 남기고 간 건들입니다. 사람이 연락해야 끝나는 목록이에요.

  • 손님이 채팅에서 ‘직접 문의하기’를 누르면 여기로 접수됩니다.
  • 연락을 마친 건은 ‘완료’로 옮기세요. 새 문의만 남아 있어야 놓치지 않습니다.
  • 같은 문의가 반복되면 그 답을 FAQ에 추가하세요 — 다음부터는 챗봇이 대신 답합니다.
07

대화 내역

챗봇과 손님이 나눈 모든 대화의 기록입니다. 읽기 전용 — 여기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.

  • 손님들이 실제로 무엇을 묻는지 보는 곳입니다. 챗봇이 머뭇거린 대화가 FAQ의 다음 항목입니다.
  • 문의함과의 차이: 문의함은 ‘연락해야 할 일 목록’, 대화 내역은 ‘참고용 기록 전체’입니다.
08

설치·공유

챗봇과 안내 페이지를 손님에게 내보내는 곳입니다.

  • 홈페이지가 있다면 설치 코드 한 줄을 붙여넣으면 채팅 버튼이 생깁니다.
  • 홈페이지가 없어도 됩니다 — 안내 페이지 링크나 채팅 전용 링크를 그대로 공유하세요.
  • 오프라인 손님에게는 QR 코드를 인쇄해서 계산대나 입구에 두면 좋아요.
09

팀·권한

함께 관리할 팀원을 초대하고 권한을 정합니다.

  • 보기 전용(둘러보기만) · 편집자(내용 수정) · 관리자(팀 관리까지) 중에서 고르세요.
  • 직원이 바뀌면 초대를 지우는 것도 잊지 마세요.

자주 겪는 문제

챗봇이 엉뚱한 답을 해요.
챗봇은 ‘자주 묻는 질문’에 있는 내용만으로 답합니다. 대화 내역에서 그 대화를 찾아보고, 빠져 있거나 애매하게 적힌 FAQ를 고치는 게 정답입니다.
안내 페이지를 고쳤는데 손님에게 안 보여요.
미리보기는 저장 전에도 보이지만, 손님에게는 ‘공개하기’를 눌러야 반영됩니다. 공개 후 몇 초 안에 링크에 나타나요.
예약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았어요.
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— ① 자동 발송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② 받는 사람에 연락처가 들어 있는지 ③ 초안이 ‘보류’ 상태는 아닌지.
사진을 올렸는데 챗봇이 안 보여줘요.
제목·설명이 손님 질문과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. ‘IMG_0132’보다 ‘주차장 입구 사진’이 훨씬 잘 나갑니다.

해결되지 않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— OpsDesk가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.